How to use · 사용방법
대진표 만드는 법
참가자 이름만 넣으면 시드와 부전승까지 대회 관례대로 자동으로 짜 드립니다. 경기 결과를 눌러 우승자까지 채워 갈 수 있습니다.
대진표 만들러 가기 →Steps
다섯 단계로 끝납니다
1
참가자 입력
참가자나 팀 이름을 줄바꿈이나 쉼표로 구분해 넣습니다. 단체 대화방의 명단을 그대로 붙여넣어도 됩니다. 2명부터 64명까지 지원합니다.
2
시드 방식 선택
무작위 추첨은 명단을 섞어 시드를 매깁니다. 순서 지정은 입력한 순서가 그대로 시드가 되어, 강한 참가자를 서로 멀리 떨어뜨릴 때 씁니다.
3
대진 추첨
버튼을 누르면 빈 대진표에 이름이 한 칸씩 채워집니다. 부전승을 받은 자리는 금색 테두리로 표시되어 1라운드를 건너뛴다는 것이 바로 보입니다.
4
경기 결과 입력
경기가 끝나면 이긴 쪽을 누릅니다. 승자가 다음 라운드로 올라가고, 결승까지 채우면 우승자가 트로피 옆에 뜹니다. 아래 결과를 고치면 그 위로 이어지는 결과만 다시 받고 옆 대진은 그대로 둡니다.
5
저장·다시 추첨
대진표를 이미지로 저장해 단체 대화방이나 공고판에 올립니다. 무작위 추첨이었다면 같은 명단으로 다시 뽑을 수 있고, 대진은 두고 경기 결과만 지울 수도 있습니다.
Seeding
시드는 왜 순서대로 넣으면 안 되나
표준 시드 배치를 씁니다
1번부터 차례로 위에서 아래로 앉히면 1번과 2번 시드가 1라운드에서 만납니다. 대회 대진표는 그래서 짝이 되는 두 자리의 시드 번호 합이 일정하도록 배치합니다. 8명이라면 1-8 · 4-5 · 2-7 · 3-6 순서가 되고, 1번과 2번 시드는 결승에서만 마주칩니다.
부전승도 이 배치에서 저절로 정해집니다. 참가자 수를 넘는 시드 자리를 비우면 그 상대가 1라운드를 건너뛰게 되는데, 짝의 합이 일정하기 때문에 빈 자리끼리 짝이 되는 경우가 구조적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부전승은 늘 상위 시드부터 돌아갑니다.
무작위 추첨 모드에서는 시드 자체가 추첨으로 정해지므로, 누가 부전승을 받을지도 무작위입니다. 특정 참가자를 유리하게 두고 싶지 않다면 이 모드를 쓰면 됩니다.
Byes
인원별 대진표 크기와 부전승
| 참가자 | 대진표 | 부전승 | 1라운드 경기 수 |
|---|---|---|---|
| 5명 | 8강 | 3자리 | 1경기 |
| 6명 | 8강 | 2자리 | 2경기 |
| 7명 | 8강 | 1자리 | 3경기 |
| 8명 | 8강 | 없음 | 4경기 |
| 12명 | 16강 | 4자리 | 4경기 |
| 16명 | 16강 | 없음 | 8경기 |
| 20명 | 32강 | 12자리 | 4경기 |
| 24명 | 32강 | 8자리 | 8경기 |
| 32명 | 32강 | 없음 | 16경기 |
참가자 수 이상인 가장 작은 2의 거듭제곱이 대진표 크기가 되고, 남는 자리가 부전승이 됩니다. 17명이나 20명처럼 2의 거듭제곱을 막 넘긴 인원은 1라운드 경기 수가 유난히 적어지는데, 이때는 1라운드를 ‘예비 경기’로 표시해 다음 라운드가 실질적인 시작임을 알려 드립니다.
Use cases
이럴 때 씁니다
체육대회·운동 경기
반별·부서별 토너먼트 대진을 현장에서 바로 뽑습니다. 이미지로 저장해 공고판에 띄울 수 있습니다.
게임 대회
사내 게임 대회나 동호회 리그의 1:1 대진을 짭니다. 인원이 어떤 숫자여도 부전승이 알아서 맞춰집니다.
생활 체육 모임
탁구·배드민턴처럼 모인 사람 수가 매번 달라지는 모임에 맞습니다. 명단만 바꿔 다시 뽑으면 됩니다.
대결 형식 이벤트
노래 대결, 퀴즈 서바이벌처럼 둘씩 붙어 올라가는 행사의 순서를 정합니다.